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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어떻게 지내고 계신가요?
작성일 :  2020-04-22 14:22
이름 :  admin E-Ma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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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모두들 건강하게 잘 지내고 계시지요?

 

  센터는 코로나로 인해 2월23일부터 3월22일까지 휴업을 했었습니다.

 

  3월23일 부터

  다시 수업을 시작하고 하루하루를 정신없이 보내고 있습니다.

  보강을 해야 할 아동들과  그렇지 않은 아동들을 확인하고

  그동안 밀렸던 수업을 하느라 정말 정신이 없었습니다.

 

  이제야 조금씩 정신을 차리고 보니 어느 덧 5월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2월과 3월을 도둑 맞은 기분이 듭니다.

 

  코로나로 인해 우리의 일상이 조금씩 변하고 있습니다.

  평소에는 중요성을 몰랐던 체온계가

  이제는 가장 중요한 보물이 되었습니다. 

  체온계가 하나 밖에 없어서 비접촉 체온계를 주문했는데

  이십만원 정도 되는 것을 4개 신청했는데 2개는 사기를 맞고

  겨우 2개가 도착해서 5층과 6층에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소독하는 도구도 주문을 했는데 망가진 제품이 와서 반품도 못하고

  그나마 다시 구입한 소독기도 몇 번 쓰면 고장나고...

  그래서 큰 맘 먹고 방송에서 나오는 소독기를 주문했습니다.

  매일 소독하고 그것도 걱정되어 1주일에 한 번씩 방역업체를 불러

  또 소독하고 있습니다.

 

  손 세정제도 혹시 몰라 몇 년은 쓸 정도로 잔뜩 구입해 놓고

  이래저래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메르쓰 때 마스크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혹시나 몰라 매년 조금씩 모아놓은 마스크가 이번 처럼

  고맙고 감사하게 사용될 줄은 몰랐습니다.

  덕분에 마스크는 걱정없이

  여유있게 사용할 수 있어서 감사할 따름입니다.

 

  앞으로도 조심하고 또 조심해서

  우리 아이들이 안전한 세상에서 살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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